[투자 유치] 이런 상황엔 이 기능을 사용하세요! - 스타트업편

안녕하세요, 쿼타북입니다.
이 전편에서 투자 프로세스와 단계 별 진행 상황을 보고 오셨나요? 인트로 보러가기 👉

그렇다면 이제 각 단계마다 쿼타북의 어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미팅 시작

투자자와 미팅을 하셨나요? 축하드립니다!
투자 검토가 진행되면 기업 가치이번에 유치할 투자금액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질 텐데요,
이 두가지가 기업 지분률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니 여러 케이스를 시뮬레이션하면서 베스트 시나리오를 찾아보세요.

👉 투자 시뮬레이션 손쉽게 해보는 방법

미팅 중이나 미팅 후에 IR 자료 외에도 투자 검토를 위한 많은 자료를 요청 받으실 거에요.
이 때 데이터룸을 활용하시면, 자료를 라운드 별로 관리할 수 있고,
여러 투자자에게 한 번에 공유할 수 있으며, 문서 열람 여부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요 문서인 주주명부 날인본도 쿼타북에서 쉽게 발급할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 데이터룸 사용 방법
👉 주주명부 쉽게 발급하는 방법




2.자료 검토

심사역과의 미팅 후, 투자자는 스타트업에 다수의 자료를 요청합니다.
다른 동료들을 설득하기 위한 필수 과정으로 간혹 수개월에 걸쳐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한 번에 다수의 기업을 검토하면서 막상 자료를 요청한 후 확인이 늦어지기도 하는데요,
데이터룸 내의 열람 이력 정보를 통해 심사역의 관심 온도를 파악해보세요.

👉 데이터룸 열람 이력 보는 방법

💡 심사역들과 미팅을 하며 나온 요청 및 질문을 모아두시면, IR 자료를 어떻게 보완하면 되는지, 어떤 데이터들을 잘 갖춰주면 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IR 진행

심사역이 스타트업에 대해 확신이 생기고, 동료들도 긍정적이라고 판단되면 IR 진행을 요청합니다. 
투자사 임직원분들이 미팅에 참여하여 스타트업의 발표를 듣고 사업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합니다.
IR 발표 종료 후 내부에서 의견을 교환하여 투자 검토를 지속할 지에 대해 논의하기 때문에,
스타트업에서는 해당 시간에 강점을 잘 전달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시는 게 좋습니다.

투자에 대해 긍정적이면 1차 Due Diligence가 진행됩니다.
Due Diligence는 기업 운영 전반에 걸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작업으로 다량의 서류들을 요청 받게 됩니다.

💡 이 서류를 통해 기업의 탄탄함을 확인하는 동시에 서류 대응 과정에서 나타나는 업무 처리의 퀄리티와 속도, 내부 관리 프로세스 전반이 심사 대상이 됩니다.

Due Diligence, 용어도 낯설고, 어떤 양식으로 해야할지 막막하시죠?
걱정마세요, 쿼타북에서 심사역의 니즈에 맞게 필요 자료를 요청하고, 스타트업은 요청받은 부분에 대해 작성하시면 되도록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투자검토 서류 작성하는 방법 (예정)




4. 예비투심

이제 스타트업에서 제공한 자료와 심사역이 추가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투자심사보고서가 작성됩니다.
해당 보고서가 투자 성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므로 요청 사항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주셔야 하는데요,
마찬가지로 데이터룸을 통해 자료 및 열람 권한/정보를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예비투심이 진행되면, 투심에 참여한 위원분들이 투자 찬성/반대 의견과 함께 사업성과 리스크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보완 사항을 요청합니다.
예비투심이 성공적인 경우 계약서(Term Sheet) 논의와 2차 Due Diligence가 진행됩니다.
2차 Due Diligence는 보통 회계법인을 통해 기업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실사로 자료 검토 및 현장 실사가 진행됩니다.
(투심 단계, 계약서 논의 시점이 투자사마다 다르니 담당 심사역분과 협의하세요.)

💡 간혹 현장 실사 일정을 잡고 최종 보고서가 나오는 데까지 3주 이상이 걸리기도 합니다.
     예비투심 단계에서 투자가 확정되는 것으로 오해하여 일정 예측에 문제가 생길 때가 많으니 주의해주세요.




5. 본투심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본투심은 심사역과 투자사를 설득하는 긴 여정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보완된 투자심사보고서, 최종 계약 조건, 회계 실사 보고서, 기타 펀드 별 필요 자료(IP 평가서 등)를 갖추어 최종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투자유치 중인 회사에게는 가장 중요한 날이니 심사역분들과 날짜 및 시간을 확인해두세요.
자료들은 역시 데이터룸을 통해 공유,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간혹 추가적인 보완 사항이 필요하여 2차 본투심이 진행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리스크 요인들도 미리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투심이 통과되면 이제 폭풍 서류 작업이 시작됩니다.
투자사를 통해 권리관계 서류 리스트를 받게 되고, 최종 계약서에 대해서도 협의합니다.
권리관계 서류가 모두 갖춰져야만 최종 계약 및 납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투자사에서 요청한 서류들을 꼼꼼히 챙겨주세요.

💡 반드시 원본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이 있어 당일 제출하는 편인데요,
     현장에서 부족한 서류가 발견되어 계약이 밀리거나 퀵으로 발송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미리 데이터룸에 스캔본을 올려 빠진 서류가 없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6. 투자 계약 및 납입

계약 당일, 필요한 모든 서류를 갖추어 투자사를 만나 날인을 진행합니다. 
이제 법적으로 새로운 주주가 등록될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극히 드물지만 간혹 계약 후에도 납입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필요한 절차들을 신경써서 마무리해야 합니다.
(주주 등록 절차는 납입 완료 후 진행해주세요.)

납입까지 마무리 되면 주주와 주식을 등록하고 미발행확인서를 발급해주세요. 
쿼타북에서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면 드디어 기나긴 여정이 끝이 납니다.

  1. 주주 관리 → 주주 및 이해관계자 추가 👉
  2. 증권 관리 → 주식 발행
    1. 주식종류 추가하기 👉
    2. 주식 발행하기 👉
    3. 주권미발행확인서 발행하기 👉
    4. 법인계좌 연동 👉
      주금 납입 및 현금 현황을 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투자 유치를 축하드립니다!!!🎉

투자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그래도 걱정마세요. 쿼타북에서 여러분을 계속 지원하겠습니다!

👉 [사후 관리] 이런 상황엔 이 기능을 사용하세요! - 스타트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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